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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Hard 4.0

다이 하드 4.0
브루스 윌리스,티모시 올리펀트,저스틴 롱 / 렌 와이즈만

극장에서 본 최초의 다이하드. 누구 말처럼 다이하드는 무식해서 재밌는 거겠지. 거기에 이번엔 '딸사랑아빠'라는 요소까지. 다이하드의 악당들은 대체로 다 멋있는데, 이번 악당도 잘생기긴 했지만 뭔가 매력이 부족한 느낌이었으나 401k에 들어가 존 맥클레인 계좌를 0으로 고치는 순간, 갑자기 진짜 나쁜 놈이라는 게 피부에 와 닿는다. (나 거기서 울었다구!) 다니엘 헤니의 전 여친이 너무 일찍 죽는다. 이쁜데. Warlock이 케빈 스미스란다. 이런 캐릭터, 너무 웃기고 좋음.

by sarah | 2007/07/21 11:46 | 드라마영화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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