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9일
ハケンの品格
2007년 1분기 드라마. 약간 오바는 있지만 억지감동노선을 타지 않아서 좋다. 시노하라 료코는 볼수록 매력있더라. 출퇴근 시간과 점심시간은 칼같이 지키며 근무시간에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멋지다. 사실 이게 기본인데. 아무튼 그보다, 파견직보다 더 불쌍하고 한심한 한국의 비정규계약직을 생각하니, 정말 한숨 밖에 안나오네. 뭐, 내가 누구 걱정할 처지는 아니지만.
관련정보
관련정보
# by | 2007/07/19 20:51 | 드라마영화책 | 트랙백 | 핑백(2)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말도 안하고 갔어요.”하는데 당당히 “퇴근 시간 되서 갔는데요.” 하하하하.1 그러곤 밤새 레오파드 깔려있던 파워북에 타이거 다시 깔고2 파견의 품격 보고는 한시간 반 늦게 출근. 퇴근할 때는 위풍당당 오오마에 하루코인데 출근할 때는 찌질이 모리 미유키. … 인 것도 사실 나쁠 건 없긴 하군. 찌질이 성격에 ... more
... 다시 일하기 시작하면서 오오마에 하루코가 되기로 했다. 9시 정각에 컴퓨터를 키고 6시 정각에 컴퓨터를 끈다. 누구에게도 기대하지 않고 상처받지 않는다. 화낼 일도 없고 기쁠 일도 없다. 오늘 일은 오늘 끝내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