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8일
Paprika
콘 사토시
이런 건 극장에서 봐야 하는데. 미친 인형들의 행진, 이런 장면 굉장히 좋아한다. (비슷한 장면으로는 센과 치히로의 모험에 나오는 온천여관) 여기 이사장 목소리는 화려한 일족의 기무타쿠 아빠 아닌가. 원작인 소설을 본 게 벌써 10년 쯤 전. 재미는 있었지만 읽다가 멀미날 것만 같았던 원작과는 달리 박진감 넘치는 경쾌한 전개의 애니 쪽이 훨씬 더 마음에 든다. 필견. 강추.
# by | 2007/07/18 01:57 | 드라마영화책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ly 20, 2007 at 5:10 am 알고보면 쵝오의 영화 전문 블로그 레진거성의 리뷰를 보고는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까먹고 있다가1 쵝오의 어둠리뷰를 보고 얼른 플레이.2 오야지의 꿈을 먹고 자라는 츤데레3 언니의 꿈같은 이야기. 오타쿠에게도 볕들 날이 있어욤. 어찌 이리 장면 장면 버릴 것이 없는 것이야. 노래도 발랄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