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별 관심이 없었는데, 막상 추천받고 보니 왠지 저도 추천해야 된다는 의무감이 생겨서.
- 貧乏自慢 by Layner
- D E L I U S by delius
- 愛を込めて花束を by 미료
- The voice of raindrop by 운크노운
- 吃香的- 喝辣的! by 치오네
- 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by corwin

1. 포스팅이 자주/정기적으로 (적어도 일주일에 1-2개 이상) 올라온다.
2. 2008년에 이글루스 TOP100에 선정되지 않았다.
라는 단순한 기준으로 추린 추천 이글루입니다. 10개까지 추천할 수 있지만 Prime number로 하고 싶어서...가 아니고 그냥 하다보니. 원래 정기적으로 링크를 정리하고 있기 때문에, 링크에 들어있는 블로그들은 대체로 내가 좋아하는 분들이고(댓글을 거의 안남기다보니 그 분들은 날 모르겠지만) 대체로 추천해도 무방하신 분들이지만 1번 기준에 맞는 블로그가 의외로 꽤 드물다는.
# by | 2009/11/30 02:31 | etc. | 트랙백 | 덧글(3)




